'괜히 바꿨어' 역효과 낸 변신 7가지
FORUM/UX |
2011/12/23 10:24
지난달 코카콜라는 대변신을 시도했다. 전통의 빨간색 대신 ‘흰색’ 콜라 캔을 선보인 것.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1993년부터 코카콜라의 모델이었던 북극곰도 은색으로 그려넣었다. 하지만 결과는 뜻밖이었다. 출시와 동시에 고객들의 불만이 터져나온 것. “콜라는 빨간 캔에 마셔야 제맛이다” “흰색 캔에 마시면 맛도 달라진다”는 주장이었다. 은색의 다이어트 콜라와 헷갈린다는 불만도 이어졌다. 코카콜라는 결국 한 달 만에 “다시 빨간 캔 제품을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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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yung.com/201112/2011122236331.html?ch=news
- 작은거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은 하는 소비자들
이런 것 까지 캐치하고 인정하고 바뀔수 있는 기업들을 추구해야
트랜드에 맞춰 장수 할수 있는게 아닐까?..
이것도 어찌보면 UX 의 예시가 될수도 있고 단순 기호일수 도 있지만 확실한건..
소비자들이 이용하여 경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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